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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

#사순절 새벽묵상 (20260319-목) 슥 1:14-15 선지자 스가랴!

김광철 목사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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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28
출처 : Youtube
#사순절 새벽묵상 (20260319-목) 슥 1:14-15 선지자 스가랴!
  ■ (슥 1:14-15) (14)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너는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예루살렘을 위하며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15) 안일한 여러 나라들 때문에 심히 진노하나니 나는 조금 노하였거늘 그들은 힘을 내어 고난을 더하였음이라
  ■ 선지자 스가랴  오늘 같이 나눌 ‘고난을 통해 열매 맺은 사람’은 ‘선지자 스가랴’입니다. 
  스가랴서는 슥 1:1절에 “다리오 왕 제이년 여덟째 달에 여호와의 말씀이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스가랴는 잇도의 손자이며, 베레갸의 아들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잇도(Iddo)’는 느 12:1-4절에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러하니라 제사장들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4)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느헤미야는 1차 포로귀환 할 때 함께 했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이름을 기록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잇도’의 이름이 있습니다. 이 ‘잇도’는 다시 느 12:16절에 “잇도 족속에는 스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가랴는 제사장 집안의 사람이었고, 1차 포로 귀환 당시에 함께 귀환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스가랴는 바벨론 포로 기간에 태어난 것으로 보이며, 1차 포로 귀환 때 예루살렘으로 귀환할 때는 그리 나이가 많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가랴’라는 이름이 ‘여호와께서 기억하신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비록 바벨론에서 나라를 잃고, 포로 생활을 하며 살고 있었지만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향한 기대를 잃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혼란스럽고 위험하고 어려운 시기에 스가랴 선지자는 앞서 나누었던 학개와 같은 시기에 활동한 선지자입니다. 학 1:1절에 “다리오 왕 제이년 여섯째 달 곧 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로 말미암아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학개 선지자는 다리오 왕 제2년 6월 1일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여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고, 스가랴 선지자는 다리오 왕 제2년 8월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여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서도 나누었듯이 이 시기는 이스라엘에게 있어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나라를 잃고 70여년 동안 적국에 포로로 잡혀 있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폐허가 된 예루살렘에 돌아와 성전을 재건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일도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고 16년 동안이나 주변의 도전과 방해로 중단하고 있다가 마침내 솔로몬 성전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성전을 완공했습니다.
  풍족하지 않은 가운데 이루어진 하나님께서 이루신 대역사의 주인공들이 바로 포로에서 돌아온 하나님의 사람들이었고, 낙심 가운데 있던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하고 격려했던 선지자들이었습니다.
  ‘말씀의 시작’은 모든 하나님의 일의 시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말씀을 전하실 통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그 말씀의 통로를 친히 찾으시고 말씀을 주십니다.
  그러니까 이 말은 다른 말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통로나 사람이 하나님에게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되기 때문에, 그 말씀을 받아 전할 통로가 필요합니다. 그 통로로 하나님은 오늘 스가랴를 택하셨습니다.
  힘들도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사역했기에 학개도 스가랴도 비록 환경은 녹록지 않았지만 힘이 났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함께 하나님의 일을 위해 동역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동역자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 스가랴서의 특징 1 - 만군의 여호와  스가랴서 전체를 다 나눌 수 없지만 오늘은 스가랴서의 특징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스가랴를 통해 말씀하시고, 이스라엘을 향한 일을 이루기 원하셨는지를 나누려고 합니다.
  스가랴서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그 특징은 첫 번째, 계속해서 반복되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만군의 여호와’라는 말입니다. 스가랴서는 모두 14장 211절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개역개정 성경을 기준으로 46절에서 52번이 사용되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라는 말은 구약성경에만 등장하는데, 모두 285회 등장합니다. 그 가운데 예레미야서(52장)에서 82번, 이사야서(66장)에서 56번 사용되었고, 그 다음으로 스가랴서(14장)에서 52회가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말라기서(4장)에서 24회, 학개서(2장)에서 14회, 그리고 나머지 성경에서 몇 번 사용되었습니다.
  스가랴서는 소선지서에 속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번째로 많은 ‘만군의 여호와’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다는 것은 다른 선지서에 비해 많은 비율로 사용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스가랴서의 중심은 다른 것이 아니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중심이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스가랴에게 구체적으로 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말씀하시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스가랴는 그의 책 곳곳에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등의 표현을(개역개정 성경을 중심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가랴는 자신이 전하는 이 말씀이 자신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온 말씀’이라는 사실을 철저하게 백성들에게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지금 가장 필요한 시기이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을 주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이 이 말씀에 순종하여 나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다면 스가랴의 사역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지도 않는데, 자신의 말로 하나님의 말처럼 거짓으로 전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스가랴에게 계속해서 말씀하신 것이고, 스가랴는 그 주시는 말씀을 놓치지 않고 이스라엘 앞에 담대히 선포한 것입니다.
  ■ 스가랴서의 특징 2 - 8개의 환상  두 번째 스가랴서의 특징은 하나님께서 스가랴에게 주신 8개의 환상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스가랴 1:7-6:8절 사이에 스가랴는 하나님께서 주신 8개의 환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환상을 본 스가랴는 하나님께 질문을 하고,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그 환상의 의미를 대답하시는 형식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스가랴가 본 8개의 환상들을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① 슥 1:7-17 : 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말 탄 사람들  ② 슥 1:18-21 : 네 뿔과 대장장이 네 명  ③ 슥 2:1-13 : 측량줄을 잡은 사람  ④ 슥 3:1-10 : 더러운 옷을 입은 대제사장 여호수아  ⑤ 슥 4:1-14 : 순금 등잔대와 두 감람나무  ⑥ 슥 5:1-4 : 날아가는 두루마리  ⑦ 슥 5:5-11 : 에바와 그 가운데에 있는 한 여인  ⑧ 슥 6:1-8 : 구리(Bronze)산에서 나오는 네 병거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방적으로 일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대화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신 환상을 깨닫지 못할 때는 하나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시고, 우리를 이해시키시고, 우리와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환상을 통해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의미는 지금은 비록 밤처럼 어둡고 고난의 시기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은 만군의 여호와이시기에 열방을 심판하시고, 이스라엘을 회복하셔서 정결케 하시고, 메시아를 통해 영광스러운 왕국을 세우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회개하고 성전을 재건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이스라엘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계획하셨고, 그 일은 반드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때로는 우리가 글로, 말씀으로 이해하지 못할 때는 이렇게 눈으로 보고 느끼는 환상을 통해 하나님의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 스가랴서의 특징 3 - 질투하시는 하나님  세 번째 스가랴서의 특징은 하나님을 ‘질투하시는 하나님으로 보여주신다’는 것입니다.
  ‘질투’는 부정적인 말입니다. 더군다나 하나님의 사람이 질투와 관계되어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속죄해야 하는 죄의 목록 가운데 하나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스가랴서를 통해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질투’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נאָה(킨아)’로, ‘열정’, ‘열심’, ‘질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잠 14:30절에는 “평온한 마음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킨아)는 뼈를 썩게 하느니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기는 뼈를 썩게 한다고 말합니다.
  아 8:6절에는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킨아)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는 위험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겔 35:11절에는 “그러므로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그들을 미워하여 노하며 질투한 대로(킨아) 내가 네게 행하여 너를 심판할 때에 그들이 나를 알게 하리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질투한 에돔은 반드시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질투는 심판의 대상입니다.
  위의 본문에서도 봤듯이 시기, 질투는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 질투하시는 하나님 =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럼에도 스가랴를 통해 하나님은 하나님을 ‘질투하시는 하나님’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의도하시는 바가 있으실 것입니다. 
  첫 번째,  슥 1:14절에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너는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예루살렘을 위하며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נאָה, 킨아)”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위하며, 시온을 위해 질투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반어법입니다. 새번역 성경에 보면 본문을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일러주었다. "너는 외쳐라.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예루살렘과 시온을 몹시 사랑한다.”라고 번역했습니다.
  다른 번역들을 보면 “그 천사가 내게 말했다. “너는 외쳐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예루살렘과 시온을 너무너무 사랑한다.”(새번역), “그 천사가 내게 말했다. “너는 외쳐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예루살렘과 시온을 너무너무 사랑한다.”(우리말), “그러자 그 통역하는 천사가 내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대는 이렇게 선포하시오. ‘온 세상의 주인이신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나는 예루살렘을 생각만 해도 속이 탄다. 시온의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탄다.”(현대어), “Then the angel who was speaking to me said, “Proclaim this word: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I am very jealous for Jerusalem and Zion,”(NIV), “So the angel who talked with me said to me, “Proclaim, saying, ‘Thus says the LORD of hosts: ‘I am jealous for Jerusalem and for Zion with a great jealousy.”(NHEB), “Then the angel said to me, “Shout this message for all to hear: ‘This is what the LORD of Heaven’s Armies says: My love for Jerusalem and Mount Zion is passionate and strong.”(NLT)라고 번역했습니다.
  한글 성경은 ‘질투’라는 말을 반어법적으로 ‘그만큼 사랑한다’, ‘너무너무 사랑한다’라는 의미로 번역을 했고, 영어 성경은 대부분은 ‘jealous’로 원어의 뜻으로 번역했습니다. 단 NLT에서는 그래도 의역을 해서 ‘예루살렘과 시온을 향한 나의 사랑은 열정적이고 강력하다.’라고 번역했습니다.
  ■ 질투하시는 하나님 = 대적들을 향해 분노하시는 하나님  두 번째, 슥 8:2절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קָנָא, 카나)하며 그를 위하여 크게 분노함으로 질투하노라(נאָה, 킨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번역들을 보면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크게 진노함으로 시온을 위하여 질투한다.””(바른),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나는 시온을 열렬히 사랑한다. 누구라도 시온을 대적하면 용서하지 못할 만큼 나는 시온을 열렬히 사랑한다.””(새번역), ““만군의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시온을 매우 사랑한다. 시온을 치는 사람에게 불같이 화를 낼 만큼 매우 사랑한다.””(우리말), ““나 전능한 만군의 주가 말한다. 시온에 대하여 큰 질투와 분노를 느낄 만큼, 내가 불타는 마음으로 시온을 사랑한다.””(쉬운말),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I am very jealous for Zion; I am burning with jealousy for her.””(NIV), ““Thus says the LORD of hosts: ‘I am zealous for Zion with great zeal; With great fervor I am zealous for her.’”(NKJV), “I love Zion so much that her enemies make me angry.”(CEV), ““This is what the LORD of Heaven’s Armies says: My love for Mount Zion is passionate and strong; I am consumed with passion for Jerusalem!”(NLT)라고 번역했습니다.
  본문에서도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도 큰 것을 표현하려고 이렇게 ‘질투하는 하나님’이라는 의미로 말씀하셨습니다.
  특별히 본문의 질투는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이들을 향한 분노로 표출됩니다. 하나님께서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이방 족속들을 향한 분노가 있다는 말입니다(CEV, NLT). 
  만약 내가 사랑하는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하는 족속들이 있다면 가만 내버려두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선전포고와 같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이스라엘을 위해 그 어떤 각오도 준비가 되어 있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보호하는 일이라면,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일이라면 어떤 손해도 아깝지 않다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스가랴를 통해 말씀하시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은 부정적인 의미의 시기, 질투하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강력하고도 강하고 뜨거운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 말은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강렬하고 강력하다는 것을 말씀으로 선포하시고 확증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런 강력한 하나님의 사랑에 비해 나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를 강력하게 사랑하시기에 독생자 예수님을 주시면서까지 우리를 구원해 내신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신 구원을 그 누구도 돌이킬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큰 하나님의 감당할 수 없는 사랑을 받은 존귀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강력한 사랑이 우리를 구원하시고 붙드시고 보호하시기에 우리는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온전히 우리를 기억하시고 함께 하시고 반드시 구원해 내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 우리 모든 성도님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강력하고 변함없고 반드시 이루어 내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풍성하게 넘치는 놀라운 하루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묵상- 나를 기억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는 어떻게 표현할 수 있습니까? 최근에 있었던 경험을 나누어 주세요.- 나는 일의 시작과 끝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합니까? 아니면 나의 계획과 경험과 나의 만족으로 합니까? 무엇이 합당한 일입니까?- 나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보여주시는 것을 믿고 따릅니까? 아니면 내가 판단하고 결정한 것을 따릅니까?
  ■ 함께 할 기도1. 세계를 품은 기도 – 조영근 선교사2. 과달라하라 1323 스테이션(검정고시학교, 기술학교와 신학교)을 건축할 계획입니다. 설계와 모든 땅 서류 준비에서부터 모든 과정들이 순조로이 잘 이루어지도록3. 로뎀교회를 구매할 계획을 가지고 3월에 계약하기로 했습니다. 지속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도록 4. 귀한 사역에 동역할 신실한 동역자를 보내주시기를5. 우리가 섬기고 기도하는 선교지, 선교사님들, 단체와 교회 위해6. 우리 자녀들을 위해(언제 어디에서든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복으로 살도록)7. 로뎀교회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데, 믿음의 자녀들이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통로가 되도록8. 하나님의 강력한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오늘도 내 삶의 현장을 통해 증거되고 간증이 되는 하루가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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